2015년 4월 25일 곰배령 에 가다.
산불조심 기간이 지나고 따듯한 봄 날씨에 곰배령을 갔다.
예약을 해야 가는 이길이 아직도 꽃피기에 이르지만 그래도
많은 꽃이 우리를 반겨 주었다.
입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출입을 기다리고 있다.
신분증을 제시하고 입산 허가증을 받아야 한다.
인터넷 예약을 해도 신분증 없으면 들어갈 수 없는곳....꼭 챙기자.
등산로는 비교적 잘 되어 있다.
입구를 지나 올라가면 마을도 나온다.
계곡은 비가 오지 않았어도 물이 많았다.
깨끗한 물이 너무 시원해 보였다.
마을을 지나면 초소가 나온다.
이 곳에는 관리자가 서 있는데 표찰을 확인한다.
이제 부터는 자연속의 야생화 들이다.
무슨 꽃인지 모르지만 봄이온것을 알고 빨리도 피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설악산 대청봉 이다.
저 대청봉도 오르고 싶다. ㅎㅎ
곰배령 정상 이다.
위에 보이는 봉우리는 올라 갈 수가 없다.
아쉽다.
그래도 기념촬영은 해야지....!!
곰배령 정상에서 의 흔적....!!